오가피묘목 번식방법

삽목 번식

포기 가름

지리오가피, 섬오가피, 서울오가피, 의 삽목적기는 3월20일, 9월20일이 적당하다.

3월의경우 약55%의 발근율을 보이나 9월의 경우는 약80%의 발근율이 보인다.

상토는 펄라이트와버미큐라이트를 1:1의 비율로 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삽목보기

묘목을심고 약3년정도 지나면 지상부에서 여러개의 순이 올라오는데 캐어내어 여러개로 쪼개어 심으면 잘산다.

 

 

 

휘묻이

실생 번식

오가피의 가지를 휘어서 흙을 약10cm정도 덮어주면 그이듬해 봄에 가지에 뿌리가 내리고 이것을 옮겨 심으면 된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나 종자 발아의 특수한 처리를 요한다.

보통 2년 발아가 된다. 가을에 충실한 종자를 따서 잘씻어 모레와섞어 땅속에 1년간 묻어 후숙 시킨다.

휴면타파를 위하여 물에담구어 내고 얼린다. 이과정은 특별한 기술을 요한다.

당년 발아를 위하여 적절한 온도에서 후숙과 휴면타파를 행한다.

상기 과정에서 부패 되는 종자가 없도록 노력 해야하며 키네틴 5ppm 용액에 처리하면 발아율을 높일수 있다. 종자발아보기